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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스픽 10000문장 일만 문장 달성

by 윤소리아빠 2025. 5. 15.

목차

    제또래 한국인들이라면 거의 대부분 10년 정도 영어공부를 하셨을 겁니다. 하지만, 막상 외국인 앞에서는 입이 떨어지지 않는 경험 대부분 있을 실 텐데요.  저도 그런 사람 중 한 사람이었습니다. 문법, 단어, 독해는 어느 정도 한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말하려고 하면 아는 단어조차 떠오르지 않는 답답함에 자주 부딪혔습니다.

     

    한국 영어교육의 한계


    한국인의 영어공부의 문제점은 입력중심 영어교육 ( INPUT BASED  ) 이기 때문에, 정작 쓰기나, 말하기 훈련은 전혀 안되어 있죠. 아마 대부분 영어교육에 종사하는 분들은 알고 있지만, 이미 제도화되고, 입시 및 교과과정이  입력중심 교육으로 만들어져 있는 한국의 영어 교육 시스템을 바꾸는건 단시간에 되지 않습니다.

     그러던 중 알게된 스픽 (Speak) 


    얼마 전 외국인가 말하려는 기회가 있었는데 비교적 쉬운 단어인 "비교하다" compare 가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이래서 안 되겠다 싶어, 영어 말하기 훈련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검색등을 통해 찾아본 결과 영어말하기에서는 가장 유명한 스픽이라는 앱을 우연히 알게 되었고 처음에는 하루에 100 문장 말하기를 목표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스픽을 쓰면서 느낀 점 3가지


    1. 이제는  쉬운단어는 입에서 나온다.   

    만문장 정도 연습하고 나니, 머 원활한 건 아니지만, 이제 반복 연습한 문장과 단어는 꽤 입에서 나옵니다.

     

    2. 말하기에 대한 두려움이 준다.

    이제는 영어말하기시 실수가 당연한 것이고, 실수를 통해 배운다고 생각하고, 실수를 해도 말을 멈추지 않고, 설령 문법적으로 틀린 문장이라도 내 의사를 표현하게 됩니다. 

    3. 언제 어디서나 연습이 가능해 꾸준함을 유지할 수 있다.

    영어 말하기 연습에 가장 중요한게 꾸준함이 아닌가 싶습니다. 스픽는 하루에 20분 정도면 100 문장 연습이 가능하고, 시간에 그예 받지 않고, (장소는 아무래도 말하기다 보니, 한계가 있습니다.)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있어, 꾸준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영어는 꾸준함이다. 말하기 근육을 키우자!


    스픽은 단기간에 갑자기 기적을 보여주는 앱이 아닙니다. 마치 영어말하기는 학문으로서 연구하고, 알아내고 고민하며 하기보다는, 근력운동처럼 계속 하루에 꾸준히 하여, 말하기 근육을 키워주어야 합니다. 팔 굽혀 펴기도 하루 100회씩 100일 동안 하면, 몸에 변화가 생기지요? 이처럼 영어 말하기도  일정양을 오랫동안 꾸준히 하는 것 만이 실력향상에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중 스픽앱은 이런 꾸준한 스피킹 훈련에 가장 특화된 도구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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